Brand

당신이 만드는 헤리티지, 오직 당신만을 위한 주얼리

Customize Your Own Jewelry, Create Your Personal Heritage.

커스티지 브랜드란?

맞춤제작 커스터마이징 + 가치있는 제품을 뜻하는 헤리티지를 합성시킨
“Customized Heritage” 즉 맞춤 생산된 가치있는 제품을 뜻합니다.

전문 디자이너가 고객만의 아이덴터티를 제품에 반영하고, 고객은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희소성있는 유니크한 주얼리를 제공받게 됩니다.

모든 제품은 일대일 맞춤 핸드메이드 전문 공정을 통하여 제작하여
컬러와 사이즈, 형태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당신의 헤리티지, 커스티지가 실현하겠습니다.

커스티지의 탄생

커스티지의 최지현 대표는 오랜시간 프랑스 국립 예술학교에서 수학하며 현지 주얼리 바이어로 활동하면서
프렌치 빈티지 아르데코 주얼리에서 영감을 얻어 주얼리 브랜드를 탄생시켰습니다.

1920년대 아르데코 예술의 기하학적인 선과 과감한 컬러의 사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을 커스티지의 시각으로 재해석 하여
모던하면서도 품위있는 프렌치 감성의 주얼리로 독창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합니다.

3D 프린터와의 만남

      

프랑스 주얼리 회사 바이어로 커리어를 쌓아오던중 기존에 실행하기 어려웠던
개인 맞춤 주얼리 제작에 대한 관심으로 이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기존의 주얼리 제작 방식과 다르게 캐드 설계와 3D프린팅 기술력을 통해
보다 자유로운 표현과 정교한 디자인을 기획할수 있게되었습니다.

프랑스에서 국내로 귀국하여 그 동안 꿈꾸어 왔던 커스터마이징 주얼리를 제작하기 위해
국내 여러 장인들과 함께 기획하여 커스티지를 런칭하였습니다.

독창적인 브랜드 컨셉의 가치를 인정받아 2020년 1월 글로벌 런칭하며
미국 뉴욕과 프랑스 파리 현지 패션 편집샵에 입점되었으며, 국내에서는 공식 홈페이지와
무신사, 갤러리아몰을 통하여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French-Inspired Contemporary
Art Deco Jewelry Design.

커스티지의 제품은 1920년대 유럽 아르데코 디자인과 프랑스 레트로 주얼리에 디자인 기원을 둡니다.
클래식에 기반한 디자인은 기하학적인 선과 패턴의 사용으로 섬세하면서도 조형적인 특징을 가집니다.
커스티지의 모든 컬렉션은 다양한 컬러와 스톤 커팅이 어우러져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고혹적이고 세련된 아름다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