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티지 제작 과정

디자인(Design)

커스티지의 제품은 아르데코 특유의 기하학적인 선에서 출발하여
과감한 컬러매치, 대담하고 섬세한 스톤의 세팅을 통해 여성스러운 디자인으로 해석합니다.

모든 디자인은 커스티지 대표가 직접 설계하며 각 컬렉션에 따라 각각의 매력을 가진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캐드 설계(3D drawing)

핸드 드로잉된 디자인 초안은 캐드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보다 정밀한 데이터로 시각화됩니다.
선은 곧 면이 되며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완벽하게 보일수 있도록 철저하게 검수되며 설계합니다.

커스티지의 제품 제작 프로세스를 위한 소중한 데이터는 곧 3D 프린팅을 위한 밑그림이 됩니다.

3D 프린팅(3D Printing)

커스티지는 자체적으로 고정밀 3D 프린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내 몇 대 존재하지 않는 고정밀 3D DLP 프린팅 기기로서 함부로 따라할 수 없는 정밀함과
독창적인 아이덴티티를 가진 주얼리 원본이 커스티지만의 제품을 탄생시켜줍니다.

“이제는 실전입니다.”

커스티지는 보다 완성도 높은 주얼리 제작을 위해
11년의 시간 동안 주얼리와 예술을 공부하였으며
3년의 시간 을 커스티지 제품을 제작할 수 있는 파트너 공장을 찾았으며,
3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주얼리 제조 장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17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도금 장인의 손에서 커스티지 주얼리가 완성됩니다.

주물(Casting)

고대부터 존재해온 주얼리 가공기법으로, 순도 92.5% 은 합금 재질을 석고틀 안에서 800도 이상 고온 가열하여,
합성 수지 재질의 3D프린팅 원본을 은 재질로 바꿔주는 공정을 거칩니다.

세공(Handwork)

주물 단계를 거쳐 만들어진 은 원본 제품에 메인 스톤 세팅, 서브 스톤 조각, 금속 표면 연마 등
전통적인 핸드메이드 공정으로 제작하는 과정입니다. 커스티지만의 완벽한 기하학적 선의 표현과
섬세한 스톤 세팅을 위해 30년 이상 경력의 귀금속 제조 장인의 손길을 거쳐 세공됩니다.

스톤 세팅(Stone setting)

커스티지의 스톤은 일반 큐빅이 아닌 골드 주얼리에서 사용하는 고품질의 합성석만을 사용하며,
핸드커팅이 아닌 다이아와 유사한 광채를 내는 고정밀 기계 커팅 스톤만을 선별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톤 컬러는 총 12가지를 제공하며, 종류는 화이트 쿼츠, 핑크 투어머린, 루비, 샴페인, 옐로 투어머린,
페리도트, 에메랄드, 아쿠아마린, 사파이어, 자수정, 브라운쿼츠, 블랙오닉스입니다.

도금(Gold plating)

커스티지의 제품은 92.%의 실버 베이스로 제작되며 화이트골드, 핑크골드, 옐로골드, 앤틱 블랙 컬러의
두께 도금을 제공합니다. 이 방식은 18세기 유럽 왕실에서 “버메일” 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워졌으며
유럽 명품 주얼리를 제작하는 과정중 하나입니다.

실제로 금이 첨가된 고가의 도금만을 사용하며 변색을 막고 주얼리에 수분이 닿았을 때
이슬이 맺히는 차이점을 가지고 있으며 저가의 액세서리 도금과 달리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그 내구성과 퀄리티의 확연한 차이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